정토행자의 하루

유럽정토회
소박한 삶, 가벼워진 마음 _ 코로나도 막지 못한 유럽의 환경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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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불

저도 환경학교에 참여해 보니 생각보다 훨씬 많은 쓰레기를 만들고 있었습니다. 또한 재활용 분리 수거로 다소 위안을 삼았는데 효과가 매우 적음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원천적으로 재활용 재사용보다는 쓰레기를 만드는 일을 막아야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살아가는 일 자체가 쓰레기를 만들고 있음을 자각하고 활동을 줄이고 불편함을 감수해야겠습니다.

2020-12-07 08:3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