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여수법당
내가 경험한 무상과 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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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향

신규호 님 이야기가 재미있는 듯 없는 듯 묘하게 재밌네요. 감사합니다.

2020-12-04 10:57:56

일향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공감이 많이 되요 ㅎㅎ

2020-12-04 10:55:50

알아차림

무상, 무아, 그리고 얄아차림
신규호님의 생활속에서 쉽게 풀어주시니
마음에 와 닿고 제 삶을 돌아보게 합니다.
나눔 감사합니다.
오늘도 새로운 하루!
알아차리며 평안하게 살아봅니다.^^~♡

2020-12-04 10:30:45

월광명

자랑~
잘 들었습니다.
자랑 할만 하십니다.
공감가고 재미있고 감동적입니다. 읽는 내내 입가에서 미소가 떠나질 않네요~

2020-12-04 10:01:57

연화

깊은 울림을 주시는 수행담 잘 봤습니다.고맙습니다!

2020-12-04 09:37:09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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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4 09:00:39

감사합니다

무상과 무아의 개념이 알듯 모를듯 뭔가 뜬구름 같았는데, 나눠주신 수행담 덕분에 조금 더 잘 알게됩니다.
감사합니다

2020-12-04 08:01:50

현광 변상용

'이 컵은 언젠가는 깨어지도록 정해져 있다'
첫 문장부터 강렬한 느낌으로 다가오더니 '이것들이 왜 그래' 부터는 심장이 뛰고 마음 졸여가며 읽었습니다.
일상에서 무상과 무아를 깨달으셨으니 부처님의 훌륭한 제자십니다 ^^
잔잔하면서도 뭔가 터질것 같은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수행자랑이 이렇게 재미난 것이었군요. 나머지도 기대됩니다~

2020-12-04 07:5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