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상, 무아, 그리고 얄아차림
신규호님의 생활속에서 쉽게 풀어주시니
마음에 와 닿고 제 삶을 돌아보게 합니다.
나눔 감사합니다.
오늘도 새로운 하루!
알아차리며 평안하게 살아봅니다.^^~♡
2020-12-04 10:30:45
월광명
자랑~
잘 들었습니다.
자랑 할만 하십니다.
공감가고 재미있고 감동적입니다. 읽는 내내 입가에서 미소가 떠나질 않네요~
2020-12-04 10:01:57
연화
깊은 울림을 주시는 수행담 잘 봤습니다.고맙습니다!
2020-12-04 09:37:09
견오행
_()()()_
2020-12-04 09:00:39
감사합니다
무상과 무아의 개념이 알듯 모를듯 뭔가 뜬구름 같았는데, 나눠주신 수행담 덕분에 조금 더 잘 알게됩니다.
감사합니다
2020-12-04 08:01:50
현광 변상용
'이 컵은 언젠가는 깨어지도록 정해져 있다'
첫 문장부터 강렬한 느낌으로 다가오더니 '이것들이 왜 그래' 부터는 심장이 뛰고 마음 졸여가며 읽었습니다.
일상에서 무상과 무아를 깨달으셨으니 부처님의 훌륭한 제자십니다 ^^
잔잔하면서도 뭔가 터질것 같은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수행자랑이 이렇게 재미난 것이었군요. 나머지도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