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운정법당
스님과의 세 번째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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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분

금정숙님 고맙습니다
항상 은은한 미소로 대하시는 정숙님 감사합니다

2020-11-24 09:23:08

김태윤

자주뵙지는 못했지만 뵐때마다 온화한 미소를 띄우시던 보살님^^ 정토행자에 글을 올리셨다는 소식에 바로 읽었습니다^^ 스님에게 손잡아 달라고 할때의 간절함이 그대로 느껴지네요.. 잘 읽었습니다... 항상 선배 도반님들에게 배우고 감동합니다..

2020-11-24 09:12:13

연화

보살님!미소가 너무 아름다우십니다.
고맙습니다~

2020-11-24 08:41:59

김인화

스님의 손을 꼭 잡은 마음이 절실히 느껴집니다

2020-11-24 08:35:52

향덕화 조현경

금정숙보살님~
수행담 잘 보았습니다.
저도 남의 일에 간섭하다 괴로움이 많았는데, 스님 즉문즉설 듣고, 해방되었어요. 지금도 업식에서 자유롭지 않지만 내 문제임을 알고 있으니 조금씩 나아지는 거 같아요.
항상 선배로서 귀감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11-24 08:33:05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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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4 08:20:03

양태희

언제나 온화한 미소로 상대를 편안하게 해주시는 금정숙님의 정토행자의 하루 잘 읽었습니다
수줍음 많으신 금정숙님께서 스님께 손 한 번 잡아달라하셨다니 깜짝 놀랐네요 ㅎ
행복학교에서 많은 분들께 행복인연 지어주심에 감사드려요 늘 건강하세요 금정숙님^^

2020-11-24 08:18:30

안진

금정숙 보살님~~ 호주 멜번법당에 들러 주셨을때 잔잔한 목소리로 나누기 하시던 모습이 떠오르네요. 정토행자는 어디에 있든 이렇게 소식 듣게 되니 감사합니다. 행복학교 진행자로 세상에 행복을 전하고 계신 모습 감사히 보았습니다. 감동적인 수행담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11-24 07:3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