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구리법당
두렵고 미웠던 언니, 정토로 이끈 은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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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덕행

근무중 잠시 시간내어 읽다보니 눈물흘리면서 읽었습니다.
수행자로서 아름답게 익어가는 모습이 선합니다.
응원합니다~♡

2020-11-18 10:51:42

연화

정토회 만나서 행복해지셨다니 다행입니다.
도반님의 법사님 되시는길을 응원합니다!

2020-11-18 10:31:09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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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8 10:11:02

일광명김민지

저도 10년정도 엄마의말한마디에 저를 가둬놓고 있었습니다. 복수의칼날로 돌려주려 품고있던말을 몇달전 허무하게 써버린후로 오히려 조금씩 그말에서 벗어나고있습니다. 포기하며 살아왔던 마음이 한걸음씩 나아가는길에 도반님 이야기가 엄청 이쁜 꽃송이처럼 다가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18 09:33:41

법안

'이제 나 자신을 사랑할 수 있을 것 같아'
'살아줘서, 참아줘서, 잡아줘서 고맙다.'
두 문장에 모든 게 담겨 있네요.
감동적인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2020-11-18 09:14:22

이수미향

자매들이 다 정토회 인연을맺고 부처님법 등불삼아 살아가시는 모습이 너무 부럽습니다
저도 형제가 많기에 ...
미란님의 수행담을 읽으니 나도 잘해서 우리 형제들 인연닿길 희망을 가져봅니다
감사합니다~

2020-11-18 08:48:40

맑고가볍게

아침부터 감동적인 이야기에 마음이 찡합니다.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정토회와 인연되어 감사한 마음입니다_()_

2020-11-18 07:1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