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도봉법당
화 많던 괴로운 중생이 '법당 해결사'가 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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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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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4 12:09:14

이의수

너무 감동적이었습니다. 자기가 만든 생각의 누애고치에서 벗어나기위한 노력 해보겠습니다

2020-11-04 12:05:07

다보행

화가 없어지셔서 다행입니다.

축하드려요

2020-11-04 09:08:17

현광 변상용

살아오신 이야기를 들으니 저 같은 사람은 참으로 편하게 살았구나 고마운 줄도 모르고 있었구나 하고 돌아봐 집니다.
처음부터 뭐든 잘 하신게 아니라 잘 모르면 인터넷을 뒤져서 하셨다는 것에 존경심이 올라오네요.
숨이 가빠오다가 잔잔해지는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

2020-11-04 08:53:13

들꽃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04 08:31:35

김혜경

감사합니다. 감동을 받았습니다. 늘 건강하시기를 소망합니다.

2020-11-04 08:02:50

김태연

소중한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십시요.

2020-11-04 08:01:33

연화

거사닝!수행담 잘 읽었습니다.고맙습니다.
응원합니다~

2020-11-04 07:54:55

효명

인도성지순례에서 최승순거사님 접하면서 겸손과 성실 되새기게 되었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2020-11-04 07:40:39

호롱불

처음엔 서툴러도 계속하면서 배우고 깨달았다 는 말씀에 크게 공감합니다.
처음이라고, 해보지 않아서라며 뒤로 꽁무니 빼는 제 모습을 돌아보게 됩니다.
그리고 듣기 싫은 아내의 잔소리를 다 들어주려는 마음이 바로 부처님 마음이네요.

2020-11-04 07:2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