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종교를 접하시고 초월하신 분이 맞는거 같아요 ㅎ
그 연세에 건강에 활동도 마음가짐도 대단하시다라는 말 밖엔 생각이 안 나네요.
절에 불지른 기독교인 기사를 어제 봤는데...모든 종교인이 보살님 같았으면 좋겠다란 생각을 해 봤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건강하세요~
2020-10-28 09:37:58
감로화
우리 법당에 이선영 보살님이 계셔서 든든합니다~♡
2020-10-28 09:15:22
호롱불
길가 화단의 쓰레기를 줍기전 창피한 생각이 들었다. 하기로 했으니 시작하고 나니 그 마음이 사라져 봉지만큼 줍고, 그것을 비우고 다시 그만큼의 쓰레기를 한번 더 주웠습니다. 이것은 경전반 담당으로 학생들에게 선보이기 위함이었다. 이선영님처럼 자발적이고 흔쾌하진 않았다. 이웃사랑의 모범을 보여주고, 세상에 둘도 없을 환한 미소로 보시하는 귀감입니다.
2020-10-28 09:03:49
김현돌
귀하고 소중한 이야기 잘~읽었습니다~
나도 어릴적 갓쓰시고 천도교(동학)를 다니시는 아버지 따라 교당에 간적도 있습니다~
그~ 뜻깊은 인연으로 법륜스님 만나 동학 이야기 듣는것같아 요즘 매일아침 천결기도가 행복하답니다~!!!
영가전에 아버님 그리운 마음으로 시천주~주문을 할때도 있답니다~
동감이되는 소식에 기쁨이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