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승화
함께 수행하는 도반님의 수행담이어서 그런지 더 크게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침 정진에 게으름 피우는 저를 반성합니다.
2020-10-05 23:02:39
무량원
저는 지금 아무 바라는 것이 없고, 지금 이대로 행복합니다라는 도반님의 말씀이 감동입니다.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쁨니다. 법우님의 원이 꼭 이뤄지기를 기원합니다.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10-05 22:34:02
감로향
도대체 못하는 게 없는 법우님~글도 저렇게 잘 쓰시다니~!!
지금 아무 바라는 것이 없고, 지금 이대로 행복하다는 말씀에 감동 한아름 ,이빠이 안고 갑니다. 귀한 이야기에 감사합니다_()_
2020-10-05 22:10:10
대호
잘 견디며 여기까지 잘 하셨어요.
더욱 수행에 분발하시어 보살도를 행하시길
기원합니다.~_()_
2020-10-05 20:20:40
무지랭이
반갑습니다~^^
2020-10-05 18:58:15
강현아
'내가 보기에 불행해 보이는 저 사람들도 웃으며 사는데 내가 불행할 이유가 있는가!'
동생 돌보던 7살 소년이 성장해 지금 행복한 모습을 보고, 저도 삶의 용기를 얻습니다 나누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꽃미남 곽효진 도반님! 응원합니다
2020-10-05 16:41:55
권영숙
이렇게 삶이 바뀔 수 있구나를 느끼게 해줘서 고맙습니다. 수행담 읽으며 행복했습니다.
2020-10-05 15:47:24
무우수
도반님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꽃미남 얼굴뒤에 이런 삶의 이야기들이 있었군요~
지금 이대로 행복하다는 곽효진도반님을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2020-10-05 15:43:31
향명화
감동적인 수행담 잘읽었습니다.
2020-10-05 15:15:23
지등명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이제 불법을 만나 같이 행복해져요
2020-10-05 14:5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