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둠장님~ 한국와서 인연되어 좋습니다. 수미향이 그런 일이 있었군요~ 안그래도 이쁘다 생각했었는데요^^
요즘 하시는건 보면 처음에 떨면서 했을까 싶은 생각이 전혀 안듭니다~ 지금처럼 앞으로도 계속! 꾸준히 가요~^^
2020-09-24 10:17:37
박순애
수미향보살님 덕분에 제가 있네요^^
저 보다 한참 어린 도반님이 사시예불 할 수 있다고 이끌어 가며 예쁜 미소로 눈 초롱거리며 용기를 주고 손잡아주어 감사했습니다.
수미향님 큰 인연이 였는지 다시 여기 수영법당 에서
법의 향기를 같이누립니다.
2020-09-24 09:33:38
박진경
기차 안에서 울고 웃으며 잘 읽었습니다
까르마에 지지 않고 정진하시는 도반님
참 훌륭하십니다 ~
2020-09-24 09:11:39
현광 변상용
짧은 글을 읽으며 이렇게 여러번 소름이 돋아 보기는 처음인 것 같네요.
인연의 시작부터 법명으로 개명하신거 까지 재미있고 흥미진진했습니다 ^^
저도 가끔 정토회를 몰랐다면 지금의 난 어떻게 살고 있을까를 생각해 봅니다. 그 인연지어짐에 감사하며 살고 있지요 ㅎ
재미 있는?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0-09-24 09:01:58
법승화
도반님 ~^.^~
참으로 훌륭하십니다!!!!!!!
2020-09-24 08:45:29
윤수연
화사한 미소가 눈부신 보살님!
수영법당에서 함께하는 도반으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2020-09-24 08:43:38
자재행
수행담 잘 읽었슥니다 참 훌륭하십니다~~
2020-09-24 08:03:29
김인아
수미향보살님~~~
감동입니다.
언제나 환한 웃음으로 인사하는 모습이 눈에 그려집니다.
언제나 내개는 최고의 도반이십니다.
2020-09-24 07:57:33
연화광
수행담 잘읽었습니다.스스로 인생의 주인공이 되는 길을 찾으신걸 보니 보살 그자체이십니다.
지금 모습 그대로 충분히 아름다우십니다.
2020-09-24 07:52:56
처음처럼
해 맑은 소녀 같습니다
법명도 예쁘구요
스펀지가 물을 흡수하듯 받아들이는 보살님이
참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