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천안법당
나도 잘 안 될 때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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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선

따뜻하고 온화한 대표님께서 욱하시는 모습이
있었다니 믿어지지 않네요~~^^
행복한 수행자로 묵묵히 걸어오신 이야기가
감동찐하게 다가옵니다♡

2020-09-14 20:40:58

천혜경

한결같은 분~화와 짜증과는 거리가 있어보이는데ㅎ
늘 든든하게 자리 지켜주셔 고맙습니다.

2020-09-14 18:30:21

이화자

감명있게 잘 봤습니다
인상만 봐도 참 행복함이 느껴집니다

2020-09-14 15:18:10

유재승

진솔한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교사생활하시며 욱~한 부분 공감됩니다~^^

2020-09-14 14:44:35

박인숙

대표님, 감사합니다 ^^
불대 입학식과 활동때 얼굴 뵌적 있는데,
항상 편안하고 고요한 느낌이었습니다.
총무소임과 직장 일에서 명예 퇴직을 선택하셨다는 결정에 감동됩니다.

2020-09-14 14:04:58

이정련

좋은글 감사합니다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2020-09-14 13:46:44

박남주

김민응님 같은 잔잔한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아름다운 본보기십니다.

2020-09-14 13:39:18

김희경

항상 웃으시면서 대해 주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잘 안될때가 있다고 얘기하시는 모습에 웃음이 납니다. 호두과자도 생각이 나구요...감사합니다.

2020-09-14 13:12:36

김태호

12평법당이였을때 불교대학 입학했다가 한번 나가고 안나갓던 기억이 있네요. 비좁앗던 그 법당을 기억하기에 지금 이 정토회가 얼마나 발전했는지 잘 알고있습니다. 정말 큰역할 해주셨어요. 감사합니다

2020-09-14 12:33:29

최영미

자신의 삶도 직장도 행복하게 일구고 계신 김민응님의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9-14 12:2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