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 정말 잘 읽었습니다. 그 집 올케가 아닌데도 제가 다 고맙네요. 이해해 주셔서. 저는 아직 인정을 못 받고 살고 있거든요...받을려고 노력은 안하지만...안타까운 마음은 있거든요...^^
2020-09-10 12:53:26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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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0 12:40:03
고병록
부처님법 안 만났으면 어떨뻔 했냐고 종종 이야기 하시는데 생활에 그대로 묻어나네요. 하기 힘든 가족이야기도 잘들었구요. 붕어빵 같이 닮은 두 아들이 든든해 보입니다. 사회 참 잘보시고 여장부같이 일처리도 잘하시고 10차 모둠장도 잘하고 계세요. 첫 인상은 쎈누나 쎈언니 같지만 알고보면 여린 구석도 있는 부드러운 사람이죠. ㅎㅎ 모범이 될만 한 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