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양평법당
나의 부처님, 두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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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아침

정토행자님들은
모두
연꽃 같아요

나누기 잘 들었습니다

2020-09-02 08:28:52

연화광

불법만나 편안해 지셨다니 다행이고 행복을 전하는 수행자로 보이십니다.
봉사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2020-09-02 08:14:38

이대헌

이미경님의 감동적인 사연 잘 들었습니다. 깨장 1529기 동기신데 저와 짝이 되어서 밥을 먹여주셨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힘든 상황에서 정토회를 만나 오롯이 두아이를 키우신 자랑스런 엄마의 모습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진정한 수행자의 모습에 고개가 절로 숙여집니다. 늘 행복하세요._()_

2020-09-02 08:13:47

김태연

소중한 마음나누기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십시요.()

2020-09-02 07:3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