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강북법당
왜 아직도 깡통을 줍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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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중

보살님 말씀이 부처님이시네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2020-09-01 09:56:46

윤정희

건강하세요...보살님..
건강하셔서 한걸음 한걸음 삼보를 향해 가시는게 자희에겐 너무나 크나큰 봉사이신 것 같습니다.

2020-09-01 09:51:20

현광 변상용

보살님 수행담 읽다보니 몸이 불편하신데도 웬만한 일에는 다 참석하시려는 저희 법당 노보살님 생각이 나네요.
뭐 저렇게까지 하시나 했던 제가 한없이 부끄러웠던 기억이 납니다.
'수행도 봉사도 기회가 있을 때' 란 말씀 잘 새기겠습니다. 다 제 때가 있게 마련이죠.
저를 다시 돌아보는 귀중한 수행담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2020-09-01 09:23:50

곽정란

저도 참 복이 많습니다.
법륜스님을 만난 복,
법륜스님을 통해 부처님 가르침을 알게 된 복,
도반님들이 보시, 봉사, 수행하시는 모습을 보며
나도 부처가 될 수 있다, 할 수 있다는 용기를 낸 복,
오늘 하루도 살아있어서 이 모든 복들이 무한히 큰 것임을 또한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2020-09-01 08:56:39

박현진

한결같은 유정자보살님 고맙습니다. ~^^
함께 오래오래 법문 같이 들어요._()_

2020-09-01 08:55:35

우민숙

유정자님에게 박수를 보내며 저희들에게 모범을 보이고계십니다

2020-09-01 08:49:10

신선애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시는 유정자님 존경스럽습니다.
제 자신을 돌아보며 참회하게 됩니다

2020-09-01 08:57:44

연화광

왠지 친근함이 들어서 읽으며 내내 반가웠습니다.보살님!곁에 계셔 주시는 것 만으로도 든든합니다.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늘 건강하세요.

2020-09-01 07:49:13

김태연

감사합니다~
우리 엄마도 그러셨겠다 싶습니다.
그런의도로 말씀 하신건 아니셨을텐데...
보살님 말씀덕분으로 엄마를 한 층 더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보살님,
늘 건강하십시요~~♡

2020-09-01 07:28:12

유경민

글을 읽으니 참 많은 고생을 하신 것 같아요.
너무 힘드셨겠어요.
어찌 꿋꿋하게 다 지내셨는지?
저도 언행을 제 의도와 달리 상대방이 오해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자주 있는데 사는게 대부분 그런듯하고.. 참 조심해야겠습니다.
감사히 읽었습니다. 더 행복하시고 편안해지시면 좋겠습니다.

2020-09-01 07:0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