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서현법당
찌질한 인생, 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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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

솔직한 이야기 멋지시네요!

2020-08-04 02:36:50

현광 변상용

'자기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 밑바탕 위에 무엇을 쌓는다는 것은 모래성과 같았습니다'
빤한 얘기 같아도 실천하기는 더 빤히 보이게 어려운 일인데 결국 극복해 내셨네요. 멋지십니다.
도반이 있기에 계속 갈 수 있지요. 아주 오래도록 함께 하시길 바랄게요~

2020-08-03 15:36:19

무지랭이

~^^~

2020-08-03 15:24:46

김은경

기도문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수행담 감사합니다

2020-08-03 13:42:37

이경수

아내는 좋은 사람입니다..제 기도문으로 삼습니다.

2020-08-03 12:59:50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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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3 12:34:58

신지윤

아들이 결혼하면 아내 눈치를 본다는 말씀이 저를 깜짝 놀라게하네요. 말씀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08-03 11:34:45

최보라

수행을 놓치지않고 꾸준히 하시는 모습! 존경스럽고 멋집니다~^^

2020-08-03 09:46:41

신규호

저렇게 멋지게 생긴 분도 자기를 찌질하게 생각하는군요.
근데 자기 자신을 찌질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밑바닥에 자신이 엄청 대단하다는 자만심있어서
그렇다는 것에 반전이 있다고 합니다.

2020-08-03 09:00:52

이원진

크리스찬부디스트가 또 한명 탄생하셨네요. 축하합니다.
한 사람의 변화로 자신과 가족과 이웃이 행복해지고, 더 나아가 민족과 전 인류가 평화로워질때까지 전법도사가 되시길 갈망합니다. 고맙습니다^^

2020-08-03 08:4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