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소사법당
바삭바삭 쌀과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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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음성

자신의 이픔을 딛고 일어서 이제는 다른 사람들을 위해 봉사하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정토회 활동 하시는 모습 정말 보기 좋습니다

2020-07-30 12:06:19

해탈광 김희숙

감동입니다. 함께해서 너무 좋습니다. 늘 웃으며 생활해주셔서 보기만해도 힘이 되고 따뜻해지는 도반입니다. 글 써주신 난영법우님도 감사합니다 ^^♡♡

2020-07-30 11:47:31

자재왕

보살님, 부천법당에서 같이 수행법회 할 때 참 좋았습니다. 진리의 길, 참 행복의 길에 들어서셨음을 축하합니다. 눈물 찍어내면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2020-07-30 11:22:25

현광 변상용

'우리는 다르다. 다를 수 밖에 없다' 는 것을 인정하기가 참으로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당연한 말이지만 받아 들이기까진 한참이 걸렸네요. 덕분에 다시 한번 새깁니다.
정토회를 만난 건 운명처럼 느껴지네요. 원이 서로 같으시다니 대단하십니다 ^^
솔직한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0-07-30 10:43:01

행복이

감동입니다~
저에게도 있는 마음이 다 들어있네요~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2020-07-30 10:40:19

대화

잠깐씩 뵈어도 많은 울림을 주시던 보살님의 기사를 읽고 보니 더 감동이 밀려옵니다. 감사합니다.

2020-07-30 10:06:18

김미례

불법속에 행복하게 걸어가는 모습 멋 져요

2020-07-30 09:46:01

바삭바삭

와, 선영님. 넘 멋져요.
내가 내 삶의 희망이 되고
가족의 쉼터가 되어주고
널리 지역사회까지 선한영향력을 보이시는
선영님, 늘 귀감이 됩니다.
-부천 행복학교 수강생-

2020-07-30 09:35:11

세숫대야

감동입니다
엄마는 변신하는 로봇으로 다시 태어나셨네요^^~

2020-07-30 09:24:41

이수향

오늘 정토행자의하루에서 반가운 분들 많이 뵙네요. 박선영 님 수행담 재밌게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7-30 08:4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