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서초법당
이산 저산 다녀봐도 행복은 지금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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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희

힘이 되는 기사입니다. 감동적인 글 감사합니다.

2020-07-13 12:03:02

남화균

응노 보살님 소식 궁금했는데 이리 소식들을수 있어서 너무나 반갑니다 ~~ 발리댄스 같이 한번 춤추어 보야야 하는데 말이예요 ㅎㅎㅎ

2020-07-13 10:33:07

큰바다

마음이 산 만큼이나 크신 도반님.
반갑습니다.
우리의 소중한 도반이십니다.
고맙습니다.

2020-07-13 09:43:38

김지은

“다음 생에는 수행하는 도반으로 만나세.” 어머님의 말씀에 울컥합니다.
응노 님을 만나서 지금까지 늘 주변을 따뜻이 챙기시는 모습만 보았는데 이런 사연이 있으셨군요.
감사하고 사랑하고 응원합니다. 응노 님~~

2020-07-13 09:25:52

장은미

이응노 님 이야기를 참 따뜻하고 뭉클하네요. 박문구 님 좋은 기사 고맙습니다 ^^

2020-07-13 09:12:39

김봉재

나의 행동 변화가 곧 나의 행복이고, 전법임을 깨달았습니다. 주위사람들에게 이 좋은 것을 전하지 못해 안타까워 말고 내가 더욱 열심히 정진해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7-13 08:47:08

정명심

웅장하고 화려한 누구든 한 번쯤 올라가고 싶은 유명한 네팔의 산
우리나라안 에서도 그 산이 있는 줄도 모르는 문경의 희양산
좋은 집 , 자동차, 높은 지위를 추구하는 삶
지금 현재 소박한 일상에서 행복을 찾는 삶
너무나도 닮은 점이 많습니다. 화두를 던져 주신것 같아 고맙습니다. 다음생에 수행하는 도반으로 만나세 라는 어머님의 말씀에 감동 이상의

2020-07-13 08:25:09

정광

이산 저산 다니다 결국 희양산 아래에서
행복과 자유를 찾으셨다 너무 멋진 표현이네요

2020-07-13 08:19:39

유경민

솔직한 말씀 들려주셔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그간 얼마나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셨는지요?
주변에 훌륭하신 도반들이 많아서 좋으시겠습니다.
앞으로 더욱 편안하고 행복하시길 기원드립니다. ^^()

2020-07-13 07:41:00

무구의

이응노 보살님! 사진만큼 멋지신 분! 같은 국 사람인게 행운입니다^^

2020-07-13 07:4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