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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야지 안현주
민들레 홀씨 처럼 세계 각국에서 수행의 삶을 살고 계시는 도반님들의 사연을 읽으니 절로 감탄사가 나오네요 그중 실패의 거듭됨에도 여여히 나아가겠다는 보살님의 글이 인상적이었습니다🙏
2020-07-06 08:43:08
향덕화
시공간의 다름은 아무 방해요소가 안 된다는 글... 멋집니다! 유럽도반님들~ 응원합니다^^♥
2020-07-06 08: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