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서산법당
눈 뜨고 보니 행복은 곁에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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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희

현미보살님이 도반이어서 감사합니다.
힘들었을 삶이 큰 재산이겠지요. 큰 재산도 모으시고 바로 옆에 있었던 행복도 찾으셨으니 ~
완전부럽소이다.
고생하셨던 삶, 억울했던 삶을 수행으로 돌이켜 행복을 찾으셨군요. 현미보살님 도반임이 자랑스럽습니다 ^^

2020-06-23 09:42:23

김연주

현미 보살님~~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힘든고비 잘 넘기시고 이렇게 마음내주셔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지금처럼 씩씩하고 건강하게 늘 함께해요

2020-06-23 09:26:42

박종표

가슴 뭉클한 수행담입니다

2020-06-23 08:53:55

김애자

벼랑 끝에서 한 생각 돌이켜 행복을 찾아낸 이야기 잘 봤습니다
도반의 수행담 좋으네요

2020-06-23 08:36:49

정태남

감동입니다

2020-06-23 08:16:45

이미숙

보살님 감사합니다.
보살님 수행담이 나에 또 다른 법문입니다.
시댁과의 갈등보다 남편이 내편이 아니라는 소외감이 제일 힘들고 아팠는데 그 문제가 해결된 보살님 수행담보니 내 마음이 울컥하고 따뜻해져 옵니다.
매일매일 행복해지기를 발원하옵니다.

2020-06-23 08:05:49

박주영

보살님 고맙습니다. 수줍은듯 하지만 솔직하게 수행하시는 모습 덕분에 곁에서 저도 힘을 받았습니다. 이대로 감사합니다라는 기도문이 이렇게 새롭게 와닿아 새기게 되네요~ 저도 꾸준히 해보겠습니다.

2020-06-23 08:03:59

무량안

우와~ 삶의 변화에 행복한 모습을 보니 뭉클합니다. 닥분에 미소로 시작합니다. ^^ 나눠 주셔서 고맙습니다.

2020-06-23 07:57:58

김정희

결혼생활이 참 힘드셨겠구나..하는 생각이 듭니다.하지만 정토를 만나 감사함으로 바뀐 모습에서,다행이다..느낍니다.

2020-06-23 07:33:34

광명심

성불하십시요 화이팅!!

2020-06-23 07:2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