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통영법당
방황하던 삶에서 행복한 수행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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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자

엄마와 딸
두 보살님의 모습이 평화롭고 따스해 보입니다

2020-06-17 11:50:31

서동아

잘 들었습니다.
들었던 이야기 보다 더 깊이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마음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통영법당에서 함께 모자이크 붓다가 되어가는 날을 기대해봅니다!

2020-06-17 07:23:47

한순화

함께 성지순례를 다녀왔지만
몰랐어요.
읽는내내 가슴이 멍멍하고
아립니다.
보고 싶어요.

2020-06-17 07:19:14

김봉실

정윤법우님
행복을 찾게되셨다니 제가더 감사합니다.

2020-06-16 20:18:43

보통사람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굳건히 극복하시길 바랍니다.
나누기 글 잘 읽었습니다.

2020-06-16 17:54:47

봄이강아지

정윤법우님 감동적으로 잘 읽었어요
나눠줘서 고마워요~
내 마음도 돌아보게 되네요 💕

2020-06-16 14:25:50

여공주

장윤법우 화이팅^^

2020-06-16 13:20:43

장성희

가족과의 갈등이 제일 고통스러운데 잘 이겨낸 모습이 감동입니다. 정토회와의 귀한 인연이네요

2020-06-16 10:59:18

정대렬

멋있습니다 ㅠㅠ 다른 청년들에게 좋은 귀감이 되겠다 싶네요!! 잘 읽었습니다~~~

2020-06-16 09:52:54

김미진

감동입니다~^^
스스로 행복을 찾아 가는 모습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함께 해나가입시다~~

2020-06-16 09:3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