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수성법당
하늘 향해 활짝 웃는 해바라기가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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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자

한마음 돌이켜서 오는 대로 받아서 하니 '이렇게 사람이 달라지는구나!' 싶고 그때부턴 완전 다른 삶을 살기 시작했습니다. 지원팀일은 공양간도 살피고 대의원문서도 만들고 법당관리까지 끝이 없이 밀려드는데 그 일이 참 좋았습니다.

2020-05-27 08:38:49

신영길

감사합니다.

정토!
글자 그대로 자연을 깨끗하게 정화시켜줍니다.
사람도, 자연도 함께 어우러져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고 누리는 정토행자는 행복합니다.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성불하십시오.

2020-05-27 08:36:33

이진선

안녕하세요 김현숙님
감동이 막 그냥 밀려오네요
저는 기도시간 지키는것이 어렵던데요
제가 정신은 덜 차린거겠죠?
한번씩 올라오는 글을 읽고 초심의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2020-05-27 08:24:18

신금년

아침 해살이 잔잔한 호수에 아련히 비취는 마음입니다. 이러하셨구나, 이런 마음이셨구나.
한결같이 그 자리에 계셔서 뒷사람이 법을 배울 수 있게 되어 참 감사하여요♡보살님^^알라뷰!

2020-05-27 07:3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