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명상, 제이슨님의 통역 덕에 이런 소중한 분들이 함께하고 계시네요. 다음주 명상은 조금 더 특별하게 느껴질것 같습니다. 좋은기사 감사합니다.
2020-05-25 08:41:30
김지현
두 분 함께 해서 반갑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커티스 거사님은 평소 미주정토회관 건물 유지보수에도 도움을 주시고 워싱턴 법당 공양당번을 자청해 맛난 한국 음식과 디저트를 만들어오시기도 합니다. 봉축법회 외에도 성도재일 철야명상정진도 함께 하시고 국제국에서 희망편지 영어번역 감수 등 힘 닿는대로 함께 해오고 계십니다. 여기서 수행담을 읽게 되어 넘 반갑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