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시흥법당
기도하면서 나이드는 '복'을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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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향심

읽으면서 눈시울이 적셔지네요. 저도 요즈음 집착을 버리니까 보이는 행복들을 맛보고 있거든요.

2020-04-30 12:24:17

김잔디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수행할 수 있으니 우리는 참 복이 많습니다.

2020-04-30 10:42:08

김혜경

기도하면서 늙어간다는 말 감사합니다. 공감합니다. 건강하소서.^6

2020-04-30 10:23:28

김혜영

잘 들었습니다.감사합니다

2020-04-30 10:18:26

김기연

어머니 생각이 나면서 뭉클해졌어요. 감동적인 수행담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2020-04-30 08:3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