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취리히법회
알프스 산 기슭에서 피어나는 불법의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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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노

읽으면서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초발심을 상기시켜 주시니 감사합니다^^

2020-04-27 08:19:56

큰바다

"정토회가 도반이고 도반이 정토회가 아닐까" 하는 구절을 읽으면서,
"이보게 어떤 사람이 논뚜렁에 앉아 그 마음을 고요히 하고 있다면, 이 사람이 스님이고 그곳이 절이며, 이게 바로 불교라네." 하셨다던 서암스님의 말씀을 떠올립니다.
우리는 참으로 소중한 도반입니다.

2020-04-27 08:07:14

병아리 수행자

모두 축하드리고 여기서라도 만나니 너무 반갑습니다.

2020-04-27 07:31:55

김혜영

읽으면서 김동의 눈물과 웃음이 맺힙니다. 부처님 법 만난 인연에 감사합니다

2020-04-27 07: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