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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향심
소임을 맡아 부담스러우면서 성장하는 기회가 된다. 라는 말씀 새깁니다.
2020-04-02 08:35:09
자재행
여러 질곡을 수행으로 짚어내고 이겨내신 기사 감동적입니다 담담히 동생을 보내고 그 몫까지 이어가시는 모습에 울컥합니다
2020-04-02 08:25:07
김민제
눈물이 찡하니 감동입니다. 잘 들었습니다. 놓치더라도 다시 돌이키는것이 수행자라는 말씀이 와닿네요~^^
2020-04-02 08:1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