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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호
감동적인 글입니다. 가슴 먹먹하네요.
2020-04-01 19:27:41
송황찬
자신을 솔직하게 드러내놓고 모든원망을 나로 돌리고 원망의 짐을 후련하게 벗어던진 님은 이미 깨달은 부처이십니다 ㆍ축하합니다 ()
2020-04-01 18:15:36
제갈상일
글을 읽으면서 항상 열성적이었던 보살님 생각이 나는군요. 처음에는 엄한 부총무님에서 목탁교실에서는 따뜻하고, 자상한 도반으로 보았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2020-04-01 18:06:55
변정선
쉽지않았던 삶을 정토회와 불법의 힘으로 극복하심에 감동받았습니다.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2020-04-01 17:43:11
박미화
힘든가운데 총무소임 훌륭하게 해내셨습니다 어떤 소임이 와도 두렵지 않을듯합니다 큰공부 해내신거 축하드립니다
2020-04-01 17:16:53
정병천
감동으로 눈물이 나네요. 저도 원호성보살님 덕분에 자유롭고 행복해젰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04-01 17:09:49
다보행
경전반 학생일때부터 부총무소임하신분은 진짜 흔치않을듯해요 맞춤형도반 ...정말 공감되는 말입니다 저도 분별있을때 피하려는 마음보다 내게 깨달음을 주는 도반이라는 마음으로 해보겠습니다 수행담 감사해요
2020-04-01 15:18:43
김인숙
자신에게는 너그럽고 타인에게는 인색한 제 모습이 보입니다. 소중한 수행담, 감사합니다.
2020-04-01 15:14:38
무애안
감동적인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새로운 인생을 덤으로 얻었다는 구절이 맘에 다가옵니다. 건강하고 무탈한 하루되세요.
2020-04-01 14:56:06
무량덕
정말 시련을 딛고 다시 태어나셔서 잘 쓰이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진솔한 나누기에 감사합니다.
2020-04-01 14:4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