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세종법당
내가 바뀌니, 모든 게 행복으로 가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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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행

예 하고 합니다.
하고 바로 하시는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2020-03-31 10:59:15

나연주

효명화윤원숙보살님 ^^
언제나 늘~ 밝고 환한 웃음으로 행~하시는 모습에
감동이었습니다. 상구보리, 하와중생 이십니다.
덕분에 저도 "예! 하고 합니다." 모자이크붓다 되기를 실천하겠습니다. ^^
엄머님께서 건강한 모습으로 생활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명륜행길현정보살님 ^^
1분의 인생담을 진솔하게 잘 엮어 주시어 감사합니다.

2020-03-31 10:25:53

세명화

보살님 일상생활이나
정토회에서 보시 봉사하시는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수행담 감사합니다^^

2020-03-31 10:09:03

김경옥

보살님과함께한 시간들이 제겐
너무나 큰 힘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품을줄 아는 보살님의
마음이 너무 감동 입니다.
저도 따라 배우겠습니다.

2020-03-31 10:05:52

민정원

보살님의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보살님과 함께 수행하는 도반이라는게 자랑스럽습니다.
늘 밝고 환한 웃음으로 선한 영향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2020-03-31 09:49:03

허남희

잘 읽었습니다
''상대를 바꾸겠다는 생각을 내려놓고, 제 자신이 바뀌니 모든 게 행복으로 가는 길입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윤원숙보살님의 자상한 미소도 늘 감사합니다

2020-03-31 09:29:54

김지은

잔잔한 감동이 밀려옵니다. 아마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더 그런 것 같습니다. 도반으로 만나 감사합니다. 윤원숙 님 정말 멋지셔요. 길현정 님 그리고 하은이 님도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2020-03-31 09:23:11

희경

늘 환한 미소. 유쾌한웃음소리가 떠오르는 윤원숙보살님.
보살님을 떠올리면 늘 미소가 지어집니다.
날카로운 모난돌처럼 뒹굴고 있던 제가 경전반 집전을 하며 보살님 품속에서 제 모난부분을 제대로 보았습니다. 보살님의 격려와 진심어린 말씀이 제 가슴에 남아 제 모난부분을 수긍하고 인정하게 됩니다. 보살님께서 지난번에 주신 선물.
지금도 힘들때마다 읽습니다
고맙

2020-03-31 09:09:58

김애자

요일별 퇴비함
저도 집에서 해봐야겠어요

2020-03-31 09:06:57

권유숙

세종 윤원숙님의 이야기가 옆에 있는 도반의 이야기로 읽어집니다. 내가 바뀌는 길을 함께 가는 도반. 주변이 함께 행복해지는 삶이 거룩하네요.
함께 정진하겠습니다.

2020-03-31 08:5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