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명화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은 인연을 몰랐습니다. 내가 지은 인연의 과보를 받겠습니다."라는 말씀 저도 잘 새기겠습니다.
2020-02-29 07:01:22
김정화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
2020-02-28 23:27:41
정예진
감동입니다
법사님교육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2020-02-28 20:10:01
이지훈
지은 인연과보를 감사히 받겠습니다
2020-02-28 19:45:22
윤숙
늘 밝은 용숙님
이런 아픈 사연이 있었군요.
어려운 시기 다 겪어내시고
법사교육까지 받으시니
참 멋지네요.
감동입니다
2020-02-28 17:53:35
황소연
모녀의 걷는 모습이 너무 닮아 ㅎㅎㅎ
정말 간절함이 어떤건지 알아갑니다(_)
스승님께서 로얄제리를 먹여서 법사 만드신다고 하셨던 말씀이 생각나며 응원합니다^&
2020-02-28 17:11:56
김인숙
인연따라♥
2020-02-28 16:30:23
정윤희
잘보았습니다~ 찡하고 감동입니다. 남양주정토회 일구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2020-02-28 15:50:23
월광
고맙습니다 .소중한 도반님! 같은 길 가게 되어 자랑스럽습니다.
2020-02-28 14:50:38
무량심
머리숙여집니다.예비법사님
2020-02-28 14:4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