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뚝연기
아 가슴아프네요‥ㅠ힘든시간들 다 견디시고,아픈오빠병수발에ㅠ열심히사셔 형제분들,조카분 외면안하고 도와주시고ㅠ 존경스럽습니다~저도 한평생 고생만하신 우리엄마‥돈많은 형제들이 엄말 한맺히게괴롭히고외면해 정말 힘들었거든요ㅠ큰오빠ㆍ큰올케분 내용읽는데ㆍ우리형제들 생각나서 부들부들떨며읽다,농약얘기가나와서ㅠ넘울었네요ㅠ다행히
남편분이 선물이고복인거같아요~앞으론행복만하세요!
2020-02-27 23:34:54
이지은
지난 상처를 경험으로 돌려서 그 경험으로 자긍심과 힘으로 바꾸어 봉사 하시는 정토행자님 응원합니다 멋지십니다 !!! 믿음의 바탕으로 함께 해 주시는 남편분도 멋지십니다!!!
행복하십시요
2020-02-27 21:37:10
윤나은
늘 한결같은 남편
여기까지 들어와 댓글 남겨준 (김종필)
당신께 감사하고 고마워요~~
30년 더 수행하면서 행복하게 삽시다
김종필씨~ 보민,도현아빠
모든 도반님들께 감사하고
부처님 법 만남이 내 인생의 행운입니다
나는 행복한 수행자 입니다
2020-02-27 13:35:26
대승행정세은
나날이좋은날되셨네요~한마음돌이키니~
봉사소임은복이네요~멋집니다정토행자님!
2020-02-27 13:03:22
감로향
상처를 자긍심으로 바꾸신 도반님의 수행에 마음깊이 응원의 박수 보내드립니다
2020-02-27 12:27:04
서지애
큰 울림을 주는 글이었습니다.
마음의 상처가 오히려 내면의 힘을 주었네요.
불법을 통해 자기 인식을 전환하고,
그 힘으로 주위에 이롭게 쓰이며,
지속된 봉사로 알아차림을 유지해가는,
마음 단단한 정토행자님을 응원합니다~^^
2020-02-27 11:34:23
법등행
감동스러운 이야기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02-27 11:29:57
백상희
감동입니다. 보살님 감사합니다. 수행담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를 돌아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20-02-27 11:15:35
김종필
수행하면서 너그러워지는 마음, 밝아 지는 얼굴
밝고 환하게 웃는 모습이 잘 어울리는 당신의 모습입니다.
30년 더 수행하며 봉사하며 살아 봅시다.
2020-02-27 10:03:59
윤순도
수행담을 읽으며 가슴 뭉클해집니다
홧팅 입니다!
고맙습니다~
2020-02-27 09:4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