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아산법당
미용실에서 부처님 법을 전하는 우리는 부부 미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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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진

정말 멋진 포교원이네요
전주에서 올라가서 머리하러 가고 싶어요

2020-01-07 17:03:49

강정숙

멋져요

2020-01-07 16:54:59

김선경

오시는 모든 분들께 당당하게 법을 전하는, 일상이 전법인 두분을 보며,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낍니다.
고맙습니다..

2020-01-07 16:30:04

감로향

수행담 읽으면서 너무 감동적이어서 눈물이 핑 돌았답니다...좋은 글 읽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01-07 16:04:09

김기정

일터에서 전법의 기쁨을 느끼며, 수행자로 살고 계신 모습이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2020-01-07 15:30:20

추성철

이좋은 법을 널리 알려 괴로움에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행복을 선물하고싶습니다.
감동입니다.

2020-01-07 14:11:25

양주경

한명보다는 두명이 두명보다는 세명이 함께 하니 서로 도우며 위로하며 행복함이 넘치네요. 거사님 미용자격증 딸때가 생각납니다. 자신감이 넘치시더라구요. 같은 법당에서 같은 동기도반으로 응원합니다~

2020-01-07 13:26:40

하정옥

마음으로 받아 들이시고 열심히 행하시는 두 분 , 일터를 수행장으로 삼으신 두 분 ,감동이고 귀감이십니다.
두 분에게서 크게 배웁니다.

2020-01-07 10:35:32

이수현

저두 분당에서 미용실을 하는 경전반 학생인데..
글을 읽고 자극을 받내요.
손님이 싫어할까봐, 직원들이 싫어할까봐..
그들이 문제가 아니라 나스스로 눈치보고 내생각에서 자유롭지 못했네요.
글 참 잘읽었습니다.

2020-01-07 10:01:52

이애순

잘 읽었습니다.
내면의 아름다움과 행복을 찾아주는 안내자...
멋지십니다~~

2020-01-07 09:5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