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특집]오디오북
오디오북-월광법사님 두 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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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홍

추운날씨에도 늘 기도하셨던 법사님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새벽마다 함께 기도할 수 있는게 얼마나 큰 축복인지 다시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2019-12-30 14:56:14

김태연

법사님 정토회 회원 도반님덕분으로
이렇게 따뜻하게 지냅니다.
함께 살아간다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2019-12-30 11:00:30

무위성

딱 한 뻔했던 철야정진에서 후유증을 호되게 앓고 두 번 다시 못하겠다고 부처님 성도재일 철야정진만 돌아 오면 자신감 없이 눈치 보는 제 모습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아유~ 월광법사님~~~_()_

2019-12-30 08:20:16

광명심

법사님의 원력이 달빛이 되어 얼음같은 세상을 녹이고 통일을 이룰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법사님 가시는 길 잘 따라 가고저 원을 세워 봅니다. 감사합니다.

2019-12-30 04:33:32

월광

오디오북으로 다시 들을 수 있도록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 참 고맙습니다. 스승님,도반님들,JTS정기후원회원님들, 함께 거리에서 모금과 서명에 동참해 주신 모든분들,가족.친구.친지.일체중생. 자연의 은혜에 참 고맙습니다. 그리고 참회합니다. 1996년 법륜스님의 말씀 듣지 않아 북한동포분들이 먼길을 떠났고 천안함과 연평도 포격사건이 일어났습니다.

2019-12-29 23:51:37

대승행

함께 모금했던 추억이 많았는데~지금은 그림자도 밟기 힘들정도로 큰어른이 되셨습니다.
늘존경합니다. 건강하시고 우리곁에서 은은한 달빛처럼 세상을 밝게 비추어 주세요.

2019-12-29 21:46:50

혜정화 심영자

법사님 이야기는 언제나 감동적입니다.
늘 건강하세요^^~

2019-12-29 16:11:28

이미령

법사님 감사합니다...

2019-12-29 15:55:26

김혜경

존경합니다.

2019-12-29 15:35:35

주영

법사님들의 이야기는 매번 감동의 물결입니다. 오늘은 눈물이 핑 돌고 가슴이 뜨겁습니다.
낙숫물이 바위를 뜷듯이.... 가 생각이 납니다.
존경합니다, 월광법사님!

2019-12-29 15:0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