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라면 쌍둥이 키우며 살림하는 것만도 힘들어 겨우겨우 할 것 같습니다. 집에서 일주일에 2번씩 법회를 여시고 70여명의 공양을 준비하시고, 김치를 100포기 담아 일주일에 두번씩 서울로 반찬을 보내시고...정말 대단하세요!! 신이나서 하셨다는 말씀이 크게 다가옵니다. 법륜스님을 통해 불법을 만난 것이 얼마나 기쁘셨는지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2019-12-20 09:52:19
김미환
감동적입니다.
그때 그 시절의 수고로움이 오늘의 우리를 있게합니다.
감사감사 드립니다.
이어진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한번에 보여주세요~^^
2019-12-20 09:40:08
이미숙
감사합니다.
"불수자성 수연성"
하고싶다 하기싫다에 매여 헤메고 있습니다.
다시 나를 점검하는 계기가 된거 같습니다.
법사님의 큰마음 닮고싶습니다.
성불하십시요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