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제동 비닐하우스 법당 이야기를 글로 읽은 적이 있는데, 이렇게 오디오북으로 다시 들으니 더욱 실감나고 생생하게 느껴지고 이야기에 빠져들게 되네요. '법광법사님의 하루'가 영화나 드라마 같아요~
2019-12-17 14:10:02
백상희
우와!! 오디오북!!^^ 정말 좋은 아이디어네요. 글을 읽을 수 없거나 눈이 보이지 않는 분들께 정말 많은 감동을 줄 거 같아요. 모두다 함께 이 법을 듣고 행복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법사님의 이야기는 정토회의 역사이므로 지금 정토회를 만난 우리들이 잘 간직하고 새겨야할 것 같아요. 정토회 초기의 역사와 정신을 잊지않겠습니다.
2019-12-17 10:39:30
보블리
굉장히 재미있고 흥미롭네요~~~~ 지금의 정토회가 있기까지 부처님의 법과, 참스승님 그리고 도반과 도움과 헌신을 한 모든 이가 함께 한 것임을 다시 한 번 확인 할 수 있네요.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_()_
2019-12-17 10:07:50
자재행
너무 아름다운 이야기에요
또 음성녹음해 주신 분 목소리도 좋으시고 뒤에 깔리는 음악도 잔잔하니 이야기에 몰입도가 높아집니다
감사합니다
다음화도 기다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