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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구의
설거지 하면서 이야기를 들었는데요, 법사님의 이야기에 확 빠지네요. 글로 읽으면서 법사님의 삶에 감명받았었는데 녹음버전으로 들으니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읽으시는 분 목소리도 너무 다정하고 차분해서 좋아요!
2019-12-16 08:38:58
이수향
구수한 옛날이야기 듣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2019-12-16 08:1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