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기장법당
“내 옆에 없으면 내 아들이 아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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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연

가슴 찡합니다.. 고맙습니다(_)

2019-11-07 15:19:40

월광

보살님! 반갑습니다. 소중한 삶의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곱게 물든 단풍은 봄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우리는 소중한 도반입니다. 사랑합니다. 해운대 도반님들 기장법당 도반님들 만나서 반갑습니다. 모두모두 고맙습니다.

2019-11-07 13:41:46

공얌행

고맙습니다 감동이네요

2019-11-07 11:45:16

변정선

읽는 내내 울컥 했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길...

2019-11-07 11:21:05

길벗..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내 옆에 없으니 내 아들이 아니네...
많이 곰감됩니다.~~^

2019-11-07 09:4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