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원화
글을 읽는 동안 마치 그 현장에 있는듯 감동으로 울컥울컥합니다. 뜨겁고 치열한 수행정진 후의 나누기여서 더 울림이
큰듯하며 살아있는 법문입니다. 성불하소서()()()
2019-08-31 10:45:16
세명
으아!! 멋집니다. 만배, 출가하지않고도 가능하군요!
이제 핑계댈수없게해주는 글입니다. 나누기가 법문수준입니다
2019-08-31 09:25:24
감로안
우리 법당의 만배정진 결과 한분한분의 정성으로 이루어졌음을 실감합니다. 도반님들의 열정에 박수 보냅니다
2019-08-31 05:56:48
환희심
읽는중에 눈물이 나서 혽났어요 ㅜㅜ
고맙게 잘읽고갑니다. 광주 멋져요~~~~~~~
2019-08-30 18:54:27
보덕화
방봉수 거사님~자랑스럽습니다^^
2019-08-30 17:20:26
무량원
어느덧 가을이 다가오는 때에 다시 한번 3일간의 감동을
느낄수 있어 가슴 따뜻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2019-08-30 13:51:54
무량원
어느덧 가을이 다가오는 때에 다시 한번 3일간의 감동을
느낄수 있어 가슴 따뜻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2019-08-30 13:51:31
무량원
어느덧 가을이 다가오는 때에 다시 한번 3일간의 감동을
느낄수 있어 가슴 따뜻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2019-08-30 13:50:56
상광명
줄줄 울면서 읽었습니다. 모두 축하드립니다. 특별히 만배정진의 원을 세우셨던 도반님으 평안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도반님들~~
2019-08-30 12:40:58
무량정
나도. 언젠가는..
원을 세울수있게 본보기가 되어준 광주법당 도반들 나누기 잘들었습니다. 우리법당에도 언젠가는? 꿈꾸는1인.
정말 감동이네요
2019-08-30 12:4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