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구미법당
바뀐 눈물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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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희

방긋 웃으며 예 하고 합니다.
잘 기억하겠습니다.방긋 웃으며 를 잊고 있었네요

2019-09-04 10:54:58

김인숙

예 하고 합니다 방긋 웃으며
응원합니다

2019-09-04 10:00:24

정명데오

\"능력이 많이 모자라는 내 본래의 모습을 알고 인정하게 되니, 나에게 주어진 모든 것들이 감사하고 즐겁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9-04 09:35:58

이윤주(대정진)

정토회에 빠지는게 아니라 전보다 자유롭고 편안해져 다닌다는 말에 100% 공감합니다.
한결같이 변함없는 수행자가 되겠다는 말씀에 저도 묵묵히 따라가는 수행자가 되도록 연습하겠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9-04 09:2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