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문경공동체
노스님을 시봉하는 줄 알았는데 시봉받고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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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민영

참 잘 읽었습니다. 따뜻한 글이네요

2019-08-07 13:50:57

무량원

미워하는 사람도 좋아하는 사람도 없다...스님 감사합니다

2019-08-07 13:28:19

김지현

갑자기 배가 아파 자행스님과 노보살님들 방에 잠시 누워있던
게 생각나네요. 따뜻한 손길로 보살펴 주신 그 느낌이 되살아나 마음도 따뜻해집니다.

2019-08-07 13:22:01

이윤주

문경 깨장 갔을때, 먼 발치에서 스님을 뵌적이 있었는데, 이렇게 글로 만나뵈니 반갑네요. 치우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2019-08-07 11:58:22

금강심

승민 법우님이 이런 일을 하는군요. 편지 받고 스님도 기쁘셨겠어요. 문경수련원의 다양한 삶을 알 수 있어 좋네요. 서로에게 도움되는 삶이 이런 것 아닐까요? 감동입니다.

2019-08-07 11:41:24

상광명

함께 가는 도반이 있어 든든합니다. 나눠주신 글 덕분에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2019-08-07 11:18:37

최임자

스님 감사합니다 지나친 치우침 없이 모든 사람들을 존중하고 사랑 할수 있는 수행자가 되기위해
수행 정진 하겠습니다.

2019-08-07 11:15:36

박재후

저도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2019-08-07 10:37:34

이수향

명상수련 갔을 때 명상원에 노스님이 계셔서 누구신가 했는데 자행스님이시군요. 이렇게 뵈니 반갑습니다.~^^

2019-08-07 09:1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