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전주법당
알아차리며 가볍게 ‘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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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희

무엇을 가지려~움켜쥐려 함 없이 그냥 덤덤함이 느껴집니다~^^같이 있으면서도 느끼고요~^^
보살님 가면 요거 조거는 누구랑하지? 내걱정만 하네요~ㅋ함께 공부하는 지금이 참 좋습니다~♡

2019-08-02 11:18:35

큰바다

알아차림, 알아차림, 알아차림...감사합니다.

2019-08-02 10:21:54

정광명 유연주

감사하고 늘 글을 읽으면 본 맏아야겠다는 마음이 생깁니다. 그리고 정토회와 부처님의 가르침의 대한 말로 설명안되는 존경과 좋은, 감사함에 다시 한번 행복한 마음입니다. 괴로움이 사라지는 요즘 불평불만이 사라지고 나의 문제점을 알아채는 것이 큰 득임을 알아 그것 조차 감사하고 행복한.. 글을 쓰다보니 흐믓하고 그렇습니다. 두려움은 사라지고 삶이 가볍습니다. 죽음에 대한 생각 조차 가볍습니다.감사합니다.

2019-08-02 10:17:55

이수향

흑백사진이 반가워서 읽기 시작했는데 수행담도 잔잔한 감동이 밀려옵니다. 감사합니다.

2019-08-02 08:19:09

명륜행

\'정토회 봉사는 잘했다 못했다 라는 성과평가가 아니라 매 순간 내 마음을 알아차리는 수행의 장\'이라는 보살님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그 자리에 계셔주셔서 감사합니다~^^

2019-08-02 08:18:47

정명데오

\"하나의 어리석음을 깨우치니, 저를 괴롭히던 외로움에서도 많이 벗어나게 되고 다른 문제들도 도미노처럼 연달아 가벼워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8-02 07:5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