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취리히법회
바람처럼 자유롭게, 무소의 뿔처럼 의연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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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향

여러가지 이유로 무거워있던 마음이 이혜경 님의 이야기를 읽다보니 가벼워집니다. 고맙습니다.

2019-07-08 08:3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