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군산법당
병고로써 양약을 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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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진

두분 보살님 이야기 속에서 저를 돌아보게 되는군요
군산 법당 수행자로 계시는게 감사합니다

2019-07-05 12:03:32

방민영

감동입니다..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07-05 09:40:08

서선이

고운 모습속에 그런 아픔을 갖고 계셨다니 가슴 먹먹하네요
언제고 밝게 웃어 주시는 두 보살님 감사합니다.

2019-07-05 09:33:28

아침감동

2분의 감동적인 나누기가 맘을 무척 맑게 만듭니다. 오늘 하루도 정화된 이 맘을 유지하여
행복하게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2019-07-05 09:07:28

김희선

내려놓는 길이 행복임을 두 분 도반님의 이갸기를 통해 알게됩니다. 고맙습니다()

2019-07-05 08:59:02

노춘민

몸과 마음의 병을 수행 보시 봉사로 가볍게 받고 실천하시는 모습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2019-07-05 08:44:29

이수향

잘 읽었습니다. 몸이 아픈데도 꾸준하게 수행해가시는 두 분을 보며 저를 돌아보게됩니다. 조금이라도 마음에 안들면 그것과 관련된 모든 끈들을 놓아버리려고 합니다. 내가 그렇구나 알아차려봅니다. 감사합니다.~^^

2019-07-05 08: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