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안동법당
아버지가 자랑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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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혜안보명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부지런히 수행정진 하겠습니다.

2019-06-26 20:59:18

이가현

봉사며 봉사 교육이면 교육 필요한곳에 솔선수범 하시는 모습에 많이 배웁니다. 두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9-06-26 17:08:53

임경희

늘 씩씩하신 거사님과 자상하신 보살님, 든든하고 고맙습니다.

2019-06-26 17:08:25

용화

거사님과 보살님께서 항상 다정하게 함께 법당 나오시는 모습만 뵈어도 많은것을 배우고 행복한 마음입니다.
2년여 동안 원거리를 부지런히 다니셔서 당당히 개근으로 가경졸업을 앞두고 먼저 축하를 드립니다.
두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2019-06-26 16:03:23

향존

두분에게도 그런 아픔이 있었군요.
두분 뵐 때마다 늘 환한 웃음과 미소로 맞이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건강하게 함께 해 나아가면 좋겠습니다.

2019-06-26 12:58:32

금강심

부부가 함께 활동하시는 모습이 부럽네요. 아픔을 딛고. 존재만으로도 고맙습니다~

2019-06-26 11:56:05

세명화 고명주

두분 알콩이 달콩이 수행 하시는 모습 보니 읽는 저도 달달 흐뭇해집니다ㆍ수행자의 길에 들어선것만도 큰복인데 그것을 배우자 도반과 함께 할수 있는것은 진짜 감사할 일입니다

2019-06-26 11:31:57

정토행자

감동어린 내용 잘 읽었습니다. 수행을 바탕으로 보시와 봉사를 실천하며 부부가 함께 행복하고 자유로운 삶으로 나아가는 모습 감동적입니다. 마지막 말씀처럼 이웃과 세상에 잘 쓰이는 사람이 되시길 바라며 저도 그렇게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06-26 08: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