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영통법당
다시 태어난다면_좀 더 빨리 정토회를 만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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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영

나이많음도~ 관절염도~ 문제없군요!
생기있는 정토행자이야기 같이행복한 마음으로 잘 읽었습니다

2019-04-26 13:35:37

정혜경

전에 수술하시고 몸이 불편 하셔서 앉고 서시는 것도 힘들어 하시면서도 모든수행에 다 참석하시는거 보면서 제가 많이 반성하고 배웁니다^^

2019-04-26 11:37:53

보덕화

관점을 바꾸어, 다른사람이 아니라 내가 느끼는 감정과 마음을 잘 살피게 되니 모든것을 긍정적으로 보게 되었습니다.....감사와 존경을 보냅니다.^^

2019-04-26 11:32:12

김광범

영통법당에 조윤선 보살님이 계시니 정말 좋아요
늘 한결같은 모습으로 지금도 왕성하게 활동하시는
모습에 항상 존경의 마음을 표합니다. 앞으로도 오래도록
정토회에 계시면서 저희들을 이끌어 주세요. 감사합니다.

2019-04-26 11:01:03

세명화

읽는 내내 훈훈하고 흐뭇했습니다ㆍ
존재자체로 법당과 주변을 편안하게 해주시는 분이겠구나싶습니다ㆍ정토회 만나 좋은 것 중 하나가 아름다운 노보살님들을 직접 뵐수 있는 것 입니다ㆍ봄꽃이 한창인 지금이지만 곱게 물든 단풍도 볼수 있는 좋은 아침 입니다ㆍ

2019-04-26 10:47:58

변상용

같은 법당이어서 몇번 뵀는데 이렇게 알아가니 좋네요 ^^
당신의 열정에 존경과 응원을 보냅니다~

2019-04-26 09:55:25

김수연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모두 나이 들어 가는데
길을 열어 주시는 보살님께 고마움과 존경의 마음드립니다

2019-04-26 09:41:04

보각심

나이가 드셨어도, 복이 많으셔서 그런지 깨우침이 빠르신것 같습니다.
읽는 내내 미소짓게 되고, 보살님의 일상이 그려지는 것 같아 행복해 집니다.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건강하시고 지금처럼 행복하시기를 빕니다.

2019-04-26 09:16:05

장은미

존경하고 사랑하는 윤선도반님~ 기사에 가슴 뭉클합니다.
법당에서 거리에서 늘 함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2019-04-26 08:2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