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양평법당
새장에서 나와 하늘을 비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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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나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잔잔한 감동이 밀려옵니다.
저도 울보인데 공감이 가고 용기도 얻습니다!

2019-02-27 12:06:31

세명화

수행자님과 남편님의 주거니 받거니가 발랄 산뜻 해서 싱긋이 웃게 되면서도 가슴 한쪽이 먹먹해 집니다ㆍ

울보 엄마가 거리 서명을 간다니 궁금해서 구경 나간 아이들에게 당당히 서명 받고 있는 엄마 모습이 낯설면서도 얼마나 멋지게 보였을까요 ?

2019-02-27 11:01:25

아침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2-27 09:40:21

이은전

아침부터 잔잔한 감동이 밀려오네요~ 이런 분을 알고 함께 수행할 수 있어 감사하네요~^^

2019-02-27 08:21:27

수행자

나누기 글에 감사합니다. 아침부터 감동받고 갑니다. 불법 만나 행복하고 여러 도반님들과 함께 하고 있어 더욱 행복합니다.

2019-02-27 08:18:13

정공양

감동입니다. 점점 가벼워지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2019-02-27 08:10:08

김희선

기쁜 소식에 저도 함께 기뻐서 눈물이 글썽이네요^^
부처님 법 따라 체험하신 이야기가 생생한 법문이 되어 전해오네요. 고맙습니다()

2019-02-27 08:0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