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흥덕법당
내게는 최고의 힐링센터, <바라지장>에서 딸을 바라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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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광명

감동깊게 잘 보았습니다.
따님과의 환한 미소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2019-02-19 12:26:14

최미희

그런 고생과 어려움을 겪었으리라고는 상상도 할 수 없을만큼 편안하고 아름다운 엄마와 딸의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정말 복을 찾으셨네요

2019-02-19 10:52:57

세명화

깨장 동기님 수행담이라 더 와 닿습니다ㆍ
서늘서늘 웃으시며 덤덤히 얘기하시기에 그렇게 힘든 시간이 있었음을 미처 몰랐습니다ㆍ
누구보다도 자식 사랑하는 마음이 넘쳐나던 보살님 ? 쭉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2019-02-19 10:44:15

보리심

아침 출근길에 눈물이 맺히네요
행복한 길에 함께 가니 저도 행복합니다
합장

2019-02-19 08:55:18

큰바다

아..내가 어리석었음을 알고나니 삶의 길이 열렸네요. 아드님과 따님이 참 고맙네요.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2-19 08:48:10

광명심

엄마가 스승이라는 글귀에서 울컥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

2019-02-19 08:1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