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제천덕산법당
산골마을로 귀농해서 법을 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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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물..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순진병. 착한병... 허울뿐이엇습니다...
저도 곧 퇴직하면 아늑한 농촌으로 귀농해서 법당을 가꾸며
법을 전하는 사람으로 여생을 보내는게 꿈입니다.....
고맙습니다...

2019-03-05 16:19:59

윤동숙

감동적인 글 잘 봤습니다. 덕산법당 멋집니다~^^
화이팅입니다

2019-03-05 15:14:04

김영은

제가 본 두분의 모습은 정말 수행자 그자체라고 생각합니다.
아름답고 행복하고.......

2019-03-05 15:12:56

평범

짝짝짝~!!

2019-03-05 15:09:23

명원화

감동적인 글 잘 읽었습니다 최선을 다해 전법하고 수행하시는 모습 인상적입니다
빛나는 덕산법당이 되리라 생각이 듭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수행자 되시길 기원합니다

2019-03-05 14:57:25

다람쥐

거사님 마음내어 나누기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같은종류의 업식으로 고민하는 저를 비롯한 많은 도반들께 많은 힘이 됨을 느낍니다.
덕산법당과 거사님 가정에 더욱 행복꽃이 피길 바랍니다~^

2019-03-05 12:58:10

연화승

저도 귀농해서 법당이 있었으면 하는 한사람입니다
덕분에 불사의 불씨를 살려보겠습니다

2019-03-05 12:57:28

김희동

감동입니다
단란한 가정과 정토의 꿈을 이루셨군요~^^

2019-03-05 12:55:01

혜등명 김경옥

김승진거사님 글 감동적입니다.
지금은 조용하지만 앞으로 많은 인연들이
덕산법당에서 공부하게 되실거라 생각됩니다.

2019-03-05 09:32:56

묘광

김승진님 보살님 그리고 도반님들
고맙습니다 진솔한 글 감동입니다

2019-03-05 09:1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