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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안
낙숫물이 바위를 뚫듯이... 불교대학2기, 천일결사입재. 어려운 가운데도 한걸음 한걸음 내딛는 애틀란타 열법 도반님들 응원합니다!
2019-01-21 13:08:35
장희숙
참으로 잘 읽었습니다. 저는 2/27일~5/27까지 애틀란타에 있을 계획인데 열린법회 참석하려면 어디로 가야하는지 정보 부탁드립니다. 한국에서는 원주에서 정토회를 다니고 있습니다. 불교대학 졸업은 했고요.
2019-01-21 12:47:58
정명 데오
\"\'나다, 내 것이다\' 하는 상을 버리고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제 마음을 맑히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1-21 09:1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