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옥교법당
시댁 때문에 억울한 줄 알았는데...!
본문보기

무위성

감동입니다
지금의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2019-01-21 17:15:31

무위성

감동입니다
지금의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2019-01-21 17:15:17

무위성

감동입니다
지금의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2019-01-21 17:15:02

금강장

수행담을 읽고 났는데 볼에서 눈물이 흘러 내리고 있네요ㆍ

2019-01-20 13:45:57

무애안

단숨에 읽었네요...두분의 걸어온길에 울컥합니다

2019-01-20 08:06:03

무상광

수행담을 읽으며 깊은 감동으로 가슴이 찡해 옵니다. 자식을 위한 어미의 대결정심, 수행 보시 봉사의 삶으로 승화시킨 위대함에 찬탄합니다. 어둠속을 밝히는 횃불같은 수행담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1-20 06:25:08

백재선

감동적인 수행담 ....
제수행에 희망의 동아줄 되어 주네요. 함께 해서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2019-01-19 23:35:58

정진옥

혜련씨 댓글 보고 너무 감동 받아서 댓글 남깁니다.
혜련씨 덕분에 봉사의 깊은 감동을 느꼤어요.
고마워, 혜련씨.

2019-01-19 17:41:28

정혜련

저희 어머니 글 잘 읽었습니다. 제가 너무 힘든 마음을 이끌고 법륜스님에게 어떻게 하면 행복할까요 하고 울면서 질문하던때에 어머니가 옆에서 눈물을 훔치셨던 것이 기억이 납니다. 어머니가 절 사랑하는 마음은 이리 깊은데 언젠가는 제가 알아볼 마음 이였던거였습니다. 어머니의 한 인생을 딸로써 다른 시선으로 볼수 있는 좋은 글 이였습니다. 역경과 고난 그리고 기쁨까지 어머니의 삶은 삶 그자체 입니다. 그런 멋진 사람의 삶에 제가 딸이 되어서 기쁩니다. 제가 2년 전쯤 어버이날 편지에도 적었었는데 다시 태어나도 엄마 딸 하겠다고 그랬었죠? 그맘 변치 않아요 어머니. 사랑합니다.

2019-01-19 16:17:15

정명심

터널 끝에서 만난 연기법의 이치 마음에 새깁니다.수행정진의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9-01-19 08:2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