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라
가슴이 너무나 뭉클합니다. 고맙습니다 보살님~
2018-12-28 14:28:36
권용란
^~^ 행복하게 사시는 모습이 참으로 감동이고 오래오래 건강하시를 바랍니다. 참으로 부러운 가족입니다.
감사합니다.
2018-12-28 13:36:57
햇살
완전 부러버요~~
2018-12-28 11:16:16
박성희(감로안)
연말에 이렇게 따듯한 마음이 전해지는 기사 정말 감사합니다. 올 한하 정토행자의 하루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2018-12-28 10:29:37
진주 이은영
덕분에 진주법당이 더 따스합니다.
이렇게 전국의 형제자매들과 정토회를 다니시는 줄은 오늘 기사보고 알았습니다. 저도 세자매가 진주정토회다니며 인도도 다녀오고 동북아도 다녀왔는데 어느 여행보다도 뜻깊고 즐거웠답니다.
가족들과 도반들과 쭉~~행복하게 살아요~~^^
2018-12-28 09:35:04
이윤주
가족이 함께 모여 나누기 한다는건 어떤 느낌일까? 생각만 해도 뭉클해집니다.
2018-12-28 09:20:38
김명찬
추석때 가족이 모여서 108배정진 하고 둘러앉아서 나누기 하신다는 내용에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부처님법 만나 함께가는 도반님들이 있어 저도 같이 행복해집니다.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12-28 08:46:36
공경향
맘이 뭉클합니다.
타고난 보살이십니다. ^-^
2018-12-28 08:43:59
혜등명
소박한 문장에 녹아있는 수행애기 감사하게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18-12-28 08:23:56
무량혜
웃기도 하고 뭉클 감동받기도 하면서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18-12-28 08:0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