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마음들이 서로 힘이 되어 만들어가는 행복한 세상. 함께 하는 우리가 자랑스럽고 사랑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11-19 15:09:14
이상주
오늘 아침 이 기사 보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선주법사님의 활동이야기,
뉴욕정토회가 jts활동을 시작한 이야기,
수자타아카데미 유치원생이 22년만에 교사가 되어 한국연수 와서 거리모금활동에 참가하고 나서의 소감을 나눈 내용 등이 감동이었습니다 .
2018-11-19 14:30:09
황소연
자랑스럽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앞으로 저희 후배들이 선배도반님들 따라서 부지런히 뒤를 이어가겠습니다^^
스승님과 선배 도반님들께서 닦아 놓으신 길을 잘 따라가는 원을 세워봅니다.
2018-11-19 14:20:58
임금이
해외정토회 모태가 된 뉴욕정토회에서 처음으로 정토회 활동을 시작하게 되어 자부심과 뿌듯함을 느낍니다. 2008년 북한동포 돕기 서명 캠페인 할때 제일 먼저 모금통과 서명지를 들고 당당히 거리로 나가셨던 한분 한분 얼굴이 떠 오르네요. 실천활동에서 보여주는 감동뿐만 아니라 따스함과 격려로 후배 활동가를 보듬으며 잘 이끌어 주셨습니다.
뉴욕정토회 보살님들,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박승희 희망리포터님, 저의 활동의 시작점을 일깨워 준
글 감사합니다. 소중한 자료로 잘 보관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