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특집] 대중법사님 이야기
선광법사님 두 번째 이야기_다름을 인정하는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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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랭이

28년 수행담을 읽으면서 든 생각은
"선광법사님은 적어도 3번을 다시 태었나구나!"였습니다.
금강경 8분의 제목, 의법출생처럼.
고맙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맑고 밝은 빛이 되어주셔서_()()()_

2018-11-25 21:34:00

일광화

봉사는 덕을 쌓는 방법이며
수행의 도구입니다 감사합니다

2018-11-25 21:16:14

무구의

스승님의 말씀과 영향력이 안 미치는곳이 없네요. 감동의 말씀들 고맙습니다.

2018-11-25 20:11:13

박영미

수행자의 삶을 그대로 보여주신 수행담~
감동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11-25 20:04:37

보광행

‘봉사는 수행의 도구’라는 말씀이 와닿습니다. 봉사를 통해 저를 차츰 알게 됩니다. 법사님~ 항상 고맙습니다.

2018-11-25 19:43:19

감로음

돌아보게 하는 말씀 감사합니다...

2018-11-25 17:00:38

감로상

선광법사님 수행담 감사합니다.
많은 가르침이 있네요.
그중
상대의말을 있는그대로 받아들이는것.
마음에 새깁니다.
감사합니다.

2018-11-25 16:39:53

무량덕

경험담 하나하나가 좋은 법문이네요. 새겨 실천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2018-11-25 16:31:21

조성숙

선광법사님 이야기 너무 재밌어요~
또 다른 자유를 획득해가는모습에 저도 열심히 정진 하겠습니다~

2018-11-25 16:19:13

공덕화유재숙

감동으로 눈물이 핑 돕니다. 법사님 28년 시간시간들이 소중합니다.감사합니다.()

2018-11-25 14:1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