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특집] 대중법사님 이야기
법광법사님 첫 번째 이야기_용두리에서, 내 마음을 밝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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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숙

생생한 이야기를 들으니 만감이 교차 하네요.
어려운 터널같은 시간이 있었기에, 오늘의 행복과 따뜻함을 후세의 저희들이 누릴수 있었던것 밭습니다.감사합니다

2018-11-10 10:20:01

박영희

감사합니다
할 말이 ㅜㅜ

2018-11-10 10:19:36

무주심

용두리 시절이 이렇게 시작되었구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2018-11-10 09:16:07

묘선주

어제 법사님과 정일사 회향하며 법사님 수헹담도 긍금했는데~ 오늘 법사님 글이 올라와서 더욱 반갑네요~ 내일도 기대됩니다~^^ 법사님 어제 좋은 법문 감사드려요~♡

2018-11-10 09:12:15

보광행

이번에 선유동 봉사 홍보에서 스님께서 말씀하신 용두리 시절이 이런 이야기였군요. 다 헐린 비닐하우스에서 며칠밤을 법륜스님께서 주무시며 마음을 위로해주려 하셨다는 대목에서 울컥하네요.

2018-11-10 08:19:13

금강심

용두리 시절 이야기는 처음 듣네요. 고생 많으셨겠어요. 내일도 기대~

2018-11-10 08:02:29